황목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팀 파트장이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꾸준한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황목일 파트장은 2016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한 이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왔다. 현재까지 전혈 75회, 혈장 7회, 혈소판혈장 2회 등 총 84회의 헌혈을 실천했다.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며 혈액의 중요성을 체감한 경험을 바탕으로 헌혈을 꾸준히 이어온 점과 병원 내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등 자발적인 실천을 이어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황목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팀 파트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종사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헌혈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설 명절 당일인 오늘(17일)인천가족공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06시~18시)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과 함께 조상의 묘를 찾은 시민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성묘를 마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인천가족공원 일대는 원활한 교통과 안전한 성묘 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 차량 출입이 통제됐으며, 인천시에서 마련한 셔틀버스가 운행됐다.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에 따르면 하루 동안 11만명이 넘는 성묘객들이 공원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 자료제공] 2026년 설명절 성묘종합대책 연휴 상황 (4일차) 인천시관계자(가족공원사업단 오○○ 차장)는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라고 말하며 “많은 시민들이 인천가족공원을 찾아 성묘 나들이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명절 기간 동안 현장 인력 배치와 교통 관리, 안전 점검을 강화해 큰 사고 없이 성묘객들의 방문 마무리가 잘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심하고 보내는 교육기관, 교육은 '관리'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원당페르마수학·클라이영어·CPS문해력센터 원장 인터뷰 인천 서구 원당동 학부모들의 공통된 고민이 있다. 아이가 학원에 다녀도 성적은 들쭉날쭉하고, 숙제는 하는데 실력은 제자리이며,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이 먼저 지쳐버린다는 점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원당페르마수학·클라이영어·CPS문해력센터'는 집단수업 중심의 관행을 과감히 내려놓았다. 대신 관리자 주도형 완전학습 시스템과 정서, 동기 케어를 결합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성적은 기술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라는 철학이 그 중심에 있다. '안심'은 말이 아니라 시스템이 증명한다 요즘 원당동에서 '안심하고 보내는 학원'이라는 평가가 자주 들립니다. 핵심이 무엇입니까? 학부모님들이 원하는 건 성적표 한 줄이 아니라, 아이가 흔들리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르친다'보다 '설계한다'에 집중합니다. 아이가 어디에서 무너지는지 진단하고, 그 구멍을 메우는 루틴을 만들고, 끝까지 확인합니다. '시스템'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공부가 불안한 아이들은 대부분 비슷한 흐름을 겪습니다. 읽기 불안에서 시작해 문제 해석 실패, 오답 반복, 자신감 하락, 결국 학습 회피로 이어지죠.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누군가 아이를 대신 끌고 가는 '관리'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다시 걷게 만드는 학습 설계가 필요합니다. 종합반이 아닌 과목별 전문 프로그램을 고집하는 이유 종합반처럼 국영수를 함께 가르치지 않고, 각 과목별 전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종합반으로 운영하면 각 과목의 전문성과 교육철학을 깊이 있게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과목별로 프리미엄급 전문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자신의 교육철학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과목별 편식 없이 시간 관리의 효율성, 과목 간 시너지 효과, 그리고 토탈 케어까지 가능한 완전체 학습 시스템이 완성됐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세 개의 전문학원을 다니는 효과가 있는 셈인데, 그러면 수강료가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전문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유지하려면 적정한 수강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국어 문해력 수업인 'CPS 정답이 있는 독서'와 영어 문해력 프로그램인 'Clear Fluency 영어낭독'의 수강료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이 두 수업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CPS 문해력과 영어낭독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한다는 말씀입니까? 네. 영어낭독 프로그램 Clear Fluency는 정가 36만 원, CPS 정답이 있는 독서는 18만 원짜리 수업입니다. 이 두 과목의 수강료는 받지 않고, 교재비와 프로그램 사용료만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결정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다 보니 절실하게 느낀 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문해력이라는 바탕이 없으면 어느 수준에서 반드시 정체됩니다. 실력 향상이 멈추면 아이들은 실망하고, 결국 공부 자체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결정했습니다. 학부모님의 경제적 부담 없이 문해력 수업을 필수로 진행하자고요. 문해력이 모든 학습의 토양이라는 저희 철학을 실천하는 방식입니다. '정답'보다 '생각의 길'을 먼저 교정한다. CPS 문해력센터의 '정답이 있는 독서'가 화제입니다. 어떤 철학입니까? 많은 분이 "국어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문해력은 국어 점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학도 문제를 읽고 조건을 구조화해야 풀리고, 영어도 문장 구조를 읽어내야 점수가 나옵니다. 문해력은 모든 과목의 바닥 체력입니다. '정답이 있는 독서'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오답이 나왔을 때 답부터 주지 않습니다. 먼저 묻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니?" 아이의 오답에는 생각의 경로와 읽기 오류가 담겨 있어요. 그걸 찾아내면 아이는 정답이 아니라 사고 습관을 배웁니다. 학부모님들이 "아이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씀하시는 이유입니다. 집단수업을 버리고 1:1 완전학습을 선택한 이유 원당페르마수학은 집단수업 대신 1:1 개별 맞춤을 강조합니다. 운영 면에서 더 힘든 선택인데요. 네, 더 힘들죠. 하지만 집단수업은 아이를 '평균'에 맞춥니다. 빠른 아이는 지루해지고, 느린 아이는 좌절합니다. 그 사이에서 학습 결손이 생기고, 결손이 쌓이면 어느 순간 성적이 무너집니다. 저희는 그 위험을 알기에 1:1을 선택했습니다. 완전학습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됩니까? "설명할 수 있어야 내 것이 된다"는 기준이 있습니다. 개념을 들었는지, 문제를 풀어봤는지가 아니라, 이해에서 적용, 혼자 풀기까지 단계가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오답이 반복되면 그 오답이 생긴 이유를 찾고 다시 설계합니다. 수학은 재능이 아니라 구멍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시험영어와 말하기를 동시에 잡는 설계 원당클라이영어는 시험영어와 말하기를 둘 다 잡는다고 합니다. 보통 둘을 함께 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방법이 중요합니다. 시험영어만 하면 아이 입이 막히고, 말하기만 하면 내신과 수능에서 흔들립니다. 저희는 단어, 구문, 독해를 암기로 분리하지 않고 문장 구조 이해로 묶습니다. 그리고 학생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하게 해서 이해도를 검증합니다. 말로 설명이 되면 시험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부모 반응은 어떻습니까? "영어를 싫어하던 아이가 이해가 되니까 덜 무서워한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영어는 '감'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그 구조를 아이의 언어로 바꿔주는 게 교육의 역할이에요. 영어 문해력의 새로운 확장 2026년 본격 런칭하는 영어낭독프로그램 Clear Fluency, 어떤 방향입니까? 단순히 "많이 읽자"가 아닙니다. 영어 문해력을 키우면서, 읽기 경험을 발음·리듬·강세까지 연결해 자연스러운 소리 기반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시험 과목으로만 소비하지 않도록, 읽기 자체가 실력으로 전환되게 설계합니다. 성적 이전에 마음을 지킨다. 정서와 동기까지 케어한다는 'FERMAT care+'는 어떤 개념입니까? 아이들은 성적이 떨어지면 방법을 바꾸기보다 먼저 자존감이 무너집니다. 그러면 학습이 '회피'로 바뀌죠. FERMAT care+는 아이의 감정 변화, 동기 저하, 학습 태도의 흔들림을 조기에 감지해 수업 설계에 반영하는 시스템입니다. 공부를 '버티는 것'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장치입니다. 세 프로그램을 한 문장으로 마지막으로, 세 프로그램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요? "문해력이라는 토양 위에 영어·수학 완전학습을 올리고,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 1:1 설계로 끝까지 책임진다." 그리고 아이의 감정과 동기를 함께 지키는 것, 그게 저희가 지키는 교육 철학입니다. 좋은 교육 선택 아이의 성적이 불안할 때, 더 어려운 문제집이 답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공부량이 아니라 무너지는 지점을 찾아 다시 세우는 설계입니다. 원당페르마수학·클라이영어·CPS문해력센터는 문해력부터 영어·수학 완전학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아이의 실력을 안정화시키는 시스템을 운영 한다고 한다. 대한민국 모든 교육기관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하여 학습의 질을 높였으면 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되었으며, 총사업비 8,724억 원이 투입된다. 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서구 경서동과 왕길동 구간)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 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 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7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양주시 2027∼2028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를 열고, 이에 앞서 2월 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새로운 입시 제도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EBS 입시대표강사 김진석, EBS 입시전문가 조만기,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대입 핵심 가이드 ▲2028학년도 달라지는 입시 제도 이해 ▲지역의사제 주요 내용 안내 ▲대학생 선배가 전하는 대입 준비 경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관련 제도의 취지와 전형 구조를 함께 안내한다. 남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권역에 포함됨에 따라 관내 학생들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남양주시의 교육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과 학군 경쟁력 강화, 인구 유입 등 교육과 의료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도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설명회 참여 대상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약 300명이다. 참가 신청은 2월 9일부터 남양주시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주광덕 시장은 "대입 환경 변화와 지역의사제 시행은 진로 선택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가 향후 진학 방향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부터 고2 대상 진로·진학 컨설팅을 시작으로 수시·정시 컨설팅과 AI 면접 컨설팅을 연중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남양주시청 미래교육과 진로교육팀 인재육성지원센터(031-590-1468)로 하면 된다.
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과의 단절 및 투병 생활로 인해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있었다. 2024년 한 해 동안 병원에서 보낸 시간만 365일, 발생한 진료비는 3,577만 원이었다. 경기도는 2025년 A씨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A씨의 입원 일수는 전년 대비 166일 감소하며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성공했다. 진료비 또한 2,254만 원으로 이전보다 약 37%(1,323만 원)줄어 의료급여 재원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 경기도가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집중 관리한 결과 이들의 의료급여 진료비 243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외래 다빈도 사례관리 대상자 5,22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했다. 그 결과 2024년 868억 원에서 2025년 625억 원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진료비는 줄어 총 243억 원의 의료급여 재원을 아꼈다. 이런 절감 노력으로 경기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의료급여 사업분야와 의료급여 재정관리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 유지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국민에게 진찰, 검사,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의료급여 사례 관리는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경기도의 의료급여 수급자는 약 28만 8천 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17.7%)"라며 "의료수가 인상 및 보장성 강화로 최근 4년 평균 진료비가 10.5%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급권자의 건강권 보장과 재정 안정화를 위한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본사업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 협력 자원을 확충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연계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2026년 통합돌봄 주요사업으로 △통합방문의료 운영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례 관리까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더욱 면밀히 준비하겠다”라며, “주민에게는 든든한 일상으로, 현장에는 안정적인 지원체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원주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31일 문학산 정상에서 시 간부공무원 및 산하기관 임원진들과 신년맞이 청렴실천 다짐 캠페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공직사회의 청렴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시정 발전의 선결 과제임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이끌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30일 강화군 송해면의 한 소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소 243마리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을 완료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제역(FMD, Foot and Mouth Disease)은 소·돼지 등 우제류에 감수성이 있는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다. 이번에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은 한·육우와 젖소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1월 30일 오전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시는 보건환경연구원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즉시 파견하고, 농장 출입구에 임시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정밀 검사를 실시했다. 이후 구제역 확진 판정에 따라 1월 31일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소 전두수에 대해 긴급 살처분 및 매몰을 완료했으며, 현재 농장 시설 전반에 대한 청소·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발생 농장 주변 반경 3km 이내 방역대에 위치한 우제류 사육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이상 여부 확인을 위한 임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 전 지역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한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을 오는 2월 8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월 31일 오전 1시부터 2월 2일 오전 1시까지 48시간 동안 인천광역시와 인접한 경기도 김포시를 대상으로 우제류 사육 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인천시는 과거 2010~2011년 소·돼지 10건, 2015년 3월 돼지 2건의 구제역 발생 이후 11년 만에 다시 구제역이 발생했다. 국내에서는 2025년 3~4월 전남 영암군과 무안군 발생 이후 약 9개월 만의 사례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구제역이 지역 내에서 추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긴급 방역 조치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구제역이 완전히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삶의 터전에 새로운 환경과 공간을 창조하고, 가꾸면서 주어진 일을 성실히 최선을 다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프라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갑니다 대주건설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지속가능경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화재복구, 각종 철거공사, 공장 신축 및 보수 유지 관리, 각종 판넬공사, 각종 리모델링 공사, 경량 철골 및 벽체공사, 각종 토목공사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건설을 기반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합니다 토 목 건 축 플 랜 트 화 재 복 구 철 거 공장 신축 공사 및 유지관리 각종 판넬공사 각종 리모델링 공사 경량 철골 및 벽체공사 각종 토목공사 견적문의 및 상담 계획부터 설계, 건설, 인테리어를 한 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며 편리함과 공기단축까지 제공합니다. 공사 비용 절감은 곧 생존, 입찰공사 실적 99%와 다수의 시공경험으로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방향에 최적화된 설계 디자인, 용도, 장소, 지역, 취향에 맞춘 감각적인 공간을 제안합니다. 연간 평균20~30개 현장 개설,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시공 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010, 8695, 8878. 010, 2055, 0660. 감사합니다 언 론 기사내용 : 소비자 만족도 100%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