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형 PR 시대에 천당과 지옥의 갈림길 이렇게 하면 살고, 이렇게 하면 죽는다. 실시간 긴급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빠른 시간에 국민에 전달하기 위해 수도권IN뉴스는 언론사 최초로 수도권인뉴스 구독 회원, 클릭 수 약 120만 과 연계된 조직 약 120만의(각종 단체, 기관, 협회와 카톡 방, 유튜브, SNS)에 취재한 기사 내용을 띄우기로 결정했다. 개인의 피를 빨고 사회를 좀 먹는 마약, 보이스피싱 등 각종 악질 사건 사고가 난무한 현시대에 좋은 사람들과는 만나서 서로 나누고 도우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그런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탄과 지적을 받을 대상에게는 정의는 살아있다는 진실을 알게 할 것이다. 전쟁, 고유가 등의 경제 불황으로 많이들 힘들고 지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이 다시 온다는 사실을 지난 역사를 통해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제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 일 잘하고 칭찬받아야 할 정치인, 공무원, 의료인, 교육자, 소상공인, 문화 연예 종사자를 찾아 응원하고 칭찬하려 한다. 또한 개인의 사리사욕에 욕심이 먼 정치인,
연수구는 지난 3일 저녁 승기천에서 음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승기천 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답게 변화한 승기천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 공연으로 진행됐다. 김은경, 한유채의 무대를 시작으로 '그대 그리고 나'의 황영익, '화려한 싱글'의 양혜승의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바람 바람 바람'의 주인공 김범룡의 열정적인 무대로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장에서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부스와 승기천 사진 전시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며, 참석자들은 승기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연수구 관계자는 "시설물 환경정비, 주민편의시설 확충, 수질·악취 개선, 주민 친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승기천이 도심 속 생태공간이자 주민들의 휴식처로 기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걷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청년 인구의 57.9%가 자취하는 '1인 가구'인 점에 착안해, 올해 구는 '청년 주거 안정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관악형 청년 월세 지원을 새롭게 시행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인다. 특히 자치구 차원의 폭넓은 월세 지원을 통해 기존의 국토교통부 월세 지원사업의 연령 상한으로 발생하는 3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3월 31일 기준 관악구에 주민등록하고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1인 가구 또는 청년 신혼부부 가구다. 지원 금액은 월 최대 20만 원으로 올해 1월에서 12월까지의 월세 납부분에 대해 지원한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846,357원)이면 신청할 수 있고, 이는 기존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 기준인 '중위소득 60% 이하'보다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거주 요건은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고,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를 합산한 금액이 90만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토부, 서울시 등 타 기관으로부터 유사한 주거비 지원을
지역 숙련기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인천기능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숙련기술인의 대축제인 인천기능경기대회를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부평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10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인천시장)가 주관한다. 인천기능경기대회는 지역사회의 숙련기술 개발과 기능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사기 진작과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지역 내 최고 기량을 갖춘 250명이 37개 직종에 참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방대회가 인천의 우수 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오는 8월, 16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기술도시 인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관장 심재현)은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 행사와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4월 프로그램은 ▲봄빛페스타 기념특강 ▲과학의 날 기념행사 ▲'누리호' 휴일가족천문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강서구 대표 봄 축제인 '봄빛페스타'와 연계해 4월 4일(토) 오후 5시부터 만들기 체험 부스가 방화근린공원(금낭화로 178)에 마련된다. 우주를 주제로 한 색칠 활동과 블록을 쌓아 키링(열쇠고리)을 만드는 프로그램 등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어 오후 7시엔 과학관 우주배움터에서 '별빛이 전하는 우주의 비밀'을 주제로 봄빛페스타 기념 천문특강이 열린다. 강사로는 과학관 심재현 관장이 직접 나서 빛과 천문학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4월 18일(토)에는 '과학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오전 11시 30분 항공우주연구원 이주희 책임연구원이 최초 액체로켓에서 누리호까지 로켓 역사를 설명하는 '액체로켓발사 100주년 기념특강'에 나선다. 과학관 앞마당과 실내 전시실에는 과학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호박 발굴 장비를 통해 곤충
금천구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으로 사재기 조짐이 일어남에 따라 주민들에게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종량제봉투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 상승과 관련된 보도가 있었으나, 금천구는 현재 충분한 종량제봉투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구는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판매소와 판매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했다. 구 직원들이 전화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판매소 재고와 판매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재고가 부족하거나 품절된 판매소에는 봉투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판매대행업체와 협력해 물량을 탄력적으로 배분하고 있다. 또한 과도한 구매로 인한 수급 불균형을 방지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구매 수량을 1인당 5매 이하로 제한하고, 판매소에도 해당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사재기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도 진행한다. 비정상적인 대량 구매나 재판매 정황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계도 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장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 한편, 구는 종량제봉투를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서울 용산구가 지난 31일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한강대로 지하 185)' 준공식을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지하 1층 상가에 조성된 공공체육시설로,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하철 역사 내 공실 상가를 활용해 접근성을 극대화 한 점이 특징이다. 용산구와 서울교통공사가 협력해 역사 내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온 결과다. 시설 규모는 총 331.3㎡로, 스크린 타석 5개와 이용객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각 타석에는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1개 타석당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고, 2시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시설 예약은 용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용산구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누리집 가입 회원에 한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구는 4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운영 방식, 이용 편의성, 예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을 민간에 위탁하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불공정거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구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의 참여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해당 사업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수행했으나, 불공정거래 피해 유형이 다양화되고 법률 대응의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이번 민간위탁을 추진하게 되었다. 센터에서는 불공정거래 관련 무료법률 상담, 피해신고 접수,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 법률구제 지원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피해 예방과 제도 개선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탁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까지 3년으로, 센터는 인천시 관내에 설치되며 팀장 1명과 직원 2명 등 총 3명의 전문인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6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28일 오후, 미추홀구 소재 틈 문화창작지대에서‘2026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거버넌스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활동 결의문 낭독, 청년 메시지 퍼포먼스 및 청년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6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1월 29일부터 진행된 공개 모집에 지원한 160명 중 정책 역량 교육을 이수한 118명을 최종 위원으로 확정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올 연말까지 ▲취·창업 ▲주거·복지 ▲문화·예술 ▲참여·권리 ▲기후·환경 등 5개 분과에 소속되어 시정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친다. 특히 올해 인천시는 청년들의 정책 제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정책 사관학교’를 새롭게 도입한다.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정책 제안서 작성 실무, 해커톤(Hackathon)* 형식의 협업 등 기존 소모임 방식을 넘어서는 방식으로 위원들의 정책 설계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 해커톤: 짧은 시간 동안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집중형 프로젝트 사관학교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는 ‘
혼인 증가세가 3년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청년들에게 관악구의 '전통 혼례식'이 고비용 결혼 문화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는 높이는 합리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구는 낙성대 공원 내 '관악구 전통야외소극장(낙성대로3길 45)'에서 관악문화원 주관으로 전통 혼례식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혼례는 품격 있는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불고 있는 '힙 트레디션(Hip Tradition) 현상과 궤를 같이한다. 지난해에는 총 61쌍의 부부가 전통야외소극장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9,100여 명의 하객이 참여해 이색적인 전통 혼례식에 대한 높은 선호를 보였다. 전통 혼례식은 ▲교배례(신랑·신부가 서로 맞절하며 부부의 연을 맺는 의식) ▲합근례(술잔을 나누며 하나 됨을 다짐하는 의식) ▲폐백(혼례 후 양가 어른께 인사를 올리는 의식) 등 고유의 절차를 현대적으로 간소화하면서 격식을 갖춰 진행된다. 특히 혼례 이후 펼쳐지는 풍물놀이 등 전통 연희가 잔치 분위기를 자아내 신랑 신부와 하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웨딩'의 경험을 선사한다. 관악구 전통 혼례식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