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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모은다…마포구, 제안제도 운영

마포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제안 발굴에 나선다. 제안제도는 행정 전반의 개선 사항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참여형 제도로, 구청장 권한으로 실행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는 주민이 제안하는 '국민제안'과 공무원이 제안하는 '공무원제안'으로 나뉜다. '국민제안'은 생활 속 불편 개선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공무원제안'은 본인 업무뿐 아니라 타 업무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폭넓게 제시할 수 있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진행되며, 국민제안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무원제안은 행정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내용은 소관 부서 검토와 심사를 거쳐 채택 여부가 결정된다. 심사는 창의성(30점), 능률성(20점), 계속성(20점), 적용범위(20점), 노력도(10점)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한다. 제안이 채택되면 주민과 공무원에게 포상과 혜택이 주어진다. 국민제안은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상 등 5개 등급으로 구분해 금상 100만 원, 은상 60만 원, 동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등의 부상금을 지급하고, 우수 제안자에 대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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