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인천교육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전직 교육계에 몸 담아 퇴직 후에도 학교교육에 변화를 원하시는 선배님들과 교육 관계자님, 또한 기자님,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연규원 입니다.
저는 오늘, 평생을 몸담아온 정든 교단을 떠나 인천 교육의 백년대계를 새로 쓰기 위한 엄숙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월 24일 오후 5시, 교사직 사직과 동시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도 비장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1. 현장의 경험으로 증명할 '준비된 뉴페이스'
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호흡해온 저 연규원은 이제 교실을 넘어 인천 교육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합니다. 낡은 관습과 정체된 시스템을 타파하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의 본질만을 생각하는 '젊고 역동적인 새로운 리더'로서 시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1. 단일화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도전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경선은 저에게 단순한 과정이 아닌, 승리를 위한 첫 번째 관문입니다. 저는 이 경선에 당당히 임해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하겠습니다. 흐트러진 교육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무너진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현명한 시민들께서 먼저 알아보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진정한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인천 교육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말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 연규원이 일으키는 신선한 변화의 물결이 인천 전역을 뒤덮고, 마침내 교육 혁신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깨끗하고 참신한 모습으로, 그러나 정책과 비전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날카롭고 단단하게 임하겠습니다.
2026년 2월 24일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연규원 올림
교육에 변화를 원하시는 인천 시민, 학부모님 교육의 대전환점이 될 저의 행보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기대 그 이상의 모습으로, 실력과 결과로 부응하겠습니다.
“인천 교육의 자부심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 라고 하며 연규원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는 등록 소감을 공개 하였다.
"교육 불평등 해소"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AI 기반 학습 플랫폼 도입과 저소득층 교육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지역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소규모 학교 특화 프로그램 및 교사-학부모 협력 체계 구축도 공약에 포함되어있다.
이번 출사표를 통해 "교사 출신의 현장 감각"을 강조하며, 교육계 내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기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규원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등록 취지의 내용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현장감 있는 현직교사의 생동감 있는 철학을 갖은 인재라 총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