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미추홀구 수봉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인천보훈지청장, 군·구청장, 인천시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헌화와 분향을 통해 그날의 간절했던 염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시장은 “광복절은 선조들이 이어온 독립 염원의 결실”이라고 강조하며 “인천시는 선열들이 되찾은 고귀한 빛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1인당 10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부터 독립유공자 보훈명예수당(7만 원)을 포함한 보훈수당을 일괄 인상해 매월 지급하고 있다. 수도권in뉴스 인천=송승현 기자 |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 1949년 10월 1일 제정된「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거, 광복절이 국경일로 제정되었다. 이 날은 경축행사를 전국적으로 거행하는데 중앙경축식은 서울에서, 지방경축행사는 각 시·도 단위별로 거행한다. 이 날의 의의를 고양하고자 전국의 모든 가정은 국기를 달아 경축하며, 정부는 이 날 저녁에 각계각층의 인사와 외교사절을 초청하여 경축연회를 베푼다. 광복회원을 위한 우대조치의 하나로, 광복회원 및 동반가족에 대하여 전국의 철도·시내버스 및 수도권전철의 무임승차와 고궁 및 공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광복절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기념일이다. 이 날은 단순히 일본의 식만 지배에서 벗어난 것을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독립, 그리고 국가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순간을 상징한다. 일제는 한국인에 대한 강제 동원, 문화 말살 정책, 무자비한 탄압 등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유를 짓밟았던 것이다. 광복절은 현재와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민족의 단결과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어야
안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처음 시작했다. 지명된 주자는 기부 소감과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기부자를 지목한다. 이 시장은 지난 7월 15일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지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고향(지자체)에 연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부자가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기부금의 30% 한도 상당) 등 총 13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와인 ▲생새우 ▲지역화폐(다온카드) ▲캠핑장 이용권 ▲카스테라 인절미 등 총 23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성남시 생활안전 CCTV 상황실이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생활안전 CCTV 상황실이 음주운전·폭행·절도 등 피의자 검거 기여 26건과 실종자 위치 확인 2건, 상수도 누수 신고 1건, 자살 시도자 구조 1건 등 총 30건의 대응 실적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죄 사각지대와 골목길 등에 1만1399대의 생활안전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36명의 관제원이 24시간 실시간으로 시의 범죄, 안전, 재난상황을 관제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에는 CCTV 상황실 관제요원이 새벽 1시경 분당구 한 어린이 공원에서 20대 남자가 공원 내에서 자해 시도가 의심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인근 지구대에서 출동한 경찰관이 20여 분간 설득해 주거지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지난 7월 25일에는 한 남자가 여성 1명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해 112 출동을 요청해 현행범 검거에 기여했으며, 7월 15일에는 한 상가 골목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차량에 탑승한 후 운전해 출발하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검거되도록 지원했다. 이러한
선거! 와 공천! 선거는 나라나, 지역 등을 대표하는 자를, 국민 또는 시민이, 스스로 의사표시를 하여 선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거를 통한 권력의 정통성은 민주주의 정부에서 권력을 행사하거나 이양할 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에도 한 개인이 국가 권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선거에서 당선되면, 국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는 것이다. 국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려면 당선인은 당선인으로써 자질과, 성품, 인격, 덕망, 품위가 있어야 한다. 주민들은 그러한 정치인이 당선되기를 희망한다. 개인의 사리사욕, 학연, 지연, 친 인척간의 곳간만을 채우려는 범죄형 집단을 이루는 그런 정치인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후보자 또한 당선이 되면, 주민들과의 약속한, 약속을 또한 반드시 지켜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일단 되고 보자”식의 자세를 가진, 자질이 없는 후보는 아예 출마를 하지 말아야한다. 아니 못 하게 해야 한다. 내가 잘못 뽑은 정치인은 나를 망치고! 내가 잘 뽑은 정치인은 나를 흥하게 할 것이다. 이제는 유권자도 깨어야 한다. 나, 나의가족, 우리를 위해서라도, 진정 내가 속해있는 내
변화의 바람에, 기적의 바람이 부나? 강화를 사랑하는 각 지역의 대표들이 8월 8일 강화 양도면 연주 홀 에서 강화 발전을 위한 발전모임 발대식을 가졌다, 지역 대표들로 하여금 자기가 속해 있는 각 지역에서, 주민과, 상가 사장님들께 강화 발전모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알리는 홍보를 할 것이란다. 발대식에 참석한 지역대표들의, 일에 대한, 당당함과 열정에 많이 놀랐다. 해일이 일면 집체만한 파도가 육지를 덮쳐 지형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변화의 바람이 불면 지역의 모든 케케묵은 찌든 때와, 사람들의 사고방식도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 선봉에선 "새한문화교육포럼 이사장“ 홍 성 욱 이학박사는 말한다. 잘못된 것은 바르게 고쳐나가야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고. 강화의 발전은 우리 모두가 바라고 갈망하는 바램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데 어찌 앞장서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 했다. 어떠한 역경이 있더라도 반듯이 일궈낼 것이라고! 뜻있는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힘듦도 모른단다. 꼭 독립투사 같다. 지역주민들이 바라고, 갈망하는 뜻을 반듯이 이루고야 만다는. 머지않아 강화는 엄청난 발전된 모습으로 재탄생
강화군수 보궐선거 등록 첫날이었던 지난 4일 예비후보자 9명이 등록서류를 들고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올해는 유난히도 무더운 한해를 보내고 있다. 그렇다 입추라는 절기를 맡고 있지만 아직 삼복의 더위는 진행 중이다. 가을의 시작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 입추, 양력으로는 8월 8일 무렵이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이날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입추 무렵은 벼가 한창 익어가는 때이다. 이러한 자연에 섭리에 맞게 10월의 중순이면 벼 이삭이 제법 익어 고개를 숙일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때를 맞추어 강화에는 큰 인재가 선출 되는 날이다. 뜨거운 열정속에 예비후보자들은 강화군 발전을 위한 로그맵을 제시할 것이며, 큰 꿈을 꾸는 것과 그 꿈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가 아닌 그 꿈을 이루는 군수를 선택해야할 것이다.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을 위한 정책공약들 이어야 하며 이뤄질 수 있는 공약이 실천으로 옮겨지는 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이 여러 차례 있었던 곳이다. 대표적으로 유형은 다음과 같다 몽골 침략 13세기 몽골 제국은 고려를 침략하여 강화도를 점령했습니다. 이
관악구가 체계적이고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초기상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했다. 구는 단전, 단수 등 45종의 위기정보를 입수하고 분석해 복지위기가구 발굴하기위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왔다. 하지만 고립가구 증가, 고령화, 경제력 약화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위기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현재 조사 인력만으로는 심층적인 복지상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보건복지부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초기상담 시범사업'에 참여해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위기 의심 가구에 일일이 조사 인력이 가정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초기상담을 했다면, 현재는 대화형 인공지능(AI) 자동전화시스템으로 전산망에 등록된 대상 가구의 위기상황, 복지욕구 등 초기상담을 먼저 진행한다. 이후 심층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는 동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상담해 대상자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구는 위기가구 발굴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다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다양한
남양주시 별내역과 서울 암사역을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암사∼별내)이 오는 10일 토요일 5시 32분 첫 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9일 금요일 오후 2시 별내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일반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통식과 시승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별내선(암사∼별내)은 기존 8호선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시작해 남양주 별내역까지 총 6개 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 길이 노선이다. 6개 역은 암사역사공원, 장자호수공원, 구리, 동구릉, 다산, 별내역이다. 총 1조 3,80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구리, 남양주 구간은 경기도, 강동구 구간은 서울시가 맡아 공사를 진행했다. 별내선 운행 차량은 6량 1편성으로 출퇴근 시간 4.5분 내외, 평시 8분 내외, 최고속도 80km/h로 운행된다. 별내선 개통으로 별내역에서 잠실까지는 기존 환승 2회에 45분가량에서 27분으로 이동 시간이 18분 정도 줄어들어 남양주시 주민은 물론 인근 경기동북부 주민들의 출퇴근이 좀 더 편해질 전망이다. 박재영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별내선 개통 시 별내에서 잠실까지 27분, 구리역에서는 18분 소요되며, 2호선(잠실), 3호선(가락
변화는 타성에 물들어있는 잘못된 습관을 과감히 척결해야 하는 서막 이다. 변화가 시작되면 거대한 파도와 같아서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변화에 잘 적응한 민족은 번영하였고 인류문명에 크게 기여해 왔다. 사고방식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변화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긍정 마인드로 바꾸는 것은 그 조직원들의 태도에 달려 있고, 태도는 그들의 생각에 달려 있다. 조직원들의 사고방식을 결정하는 것은 조직문화이고, 이는 최고지도자의 리더십에 달려 있다. 변화를 일으키고 끌고 갈 절대 절명의 리더가 필요하다. 파도가 밀려왔을 때 닫힌 마음으로 변화를 거부하면 패망하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면, 이루고자 하는 변화의 꽃을 피우고 달콤한 열매의 결실을 거둘 것이다. 인재가 미래 성장 동력이다. 창의적 인재가 있으면 창의가 살아나고 조직원 간 지적 융합창조력이 살아날 수 있는 행복한 조직문화가 된다. 변화를 선도하는 4%의 미래 인재가 조직 운명을 바꾼다.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변화, 지역의 발전을 막는 잘못된 관습의 변화에, 리더가 필요하다. 늦었지만 하루라도 빨리 인적자원개발 전문가와 리더들이 머리를 모아 대책을 세워야 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