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남기는 정치

구재용, 출판기념회

정치,사회,문화계 인사 대거 참석

 

구재용, 출판기념회『사람을 남기는 정치』성황리 마쳐

김교흥 ”말로 앞서기보다 역할로 증명해온 사람“

송영길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얼굴“

이용우 ”김교흥와 함께 25여년의 지킨 의리의 사나이 부럽다!“

 

 

서해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재용 4일 인천아시아드웨딩홀에서 저서 『사람을 남기는 정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으며,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1,000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 각층의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신간 『사람을 남기는 정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저자(구재용)와 사진찍으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출판기념회에는 김교흥, 이용우 국회의원, 도성훈 인천교육감, 조택상 지역위원장, 저년성 전 구청장 여권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전 원내대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 이성만 전 국회의원, 최진희·최유나 트로트 가수 등이 영상과 축전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영상 추천사에서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준비된 역량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구재용의 행보를 주목해왔다”고 말했다.

 

김교흥 국회의원은 “구재용은 서구의 여러 현안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인물”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온 점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천사에서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되는 것”이라며 “현장을 통해 축적된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라고 언급했다.

 

구재용 김대중재단 인천서구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을 남기는 정치』는 지난 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다짐”이라며 “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 갈등보다 해법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람을 남기는 정치』는 구재용 김대중재단 인천서구지회장의 25년 정치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과정을 담은 기록으로, 현장 중심 정치 철학과 행정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문의: 김순희 선거사무장 (010-2203-1791)